식약처, 국내 유통 축·수산물 안전관리 업무 개선
SBS Biz 김성훈
입력2019.09.11 15:59
수정2019.09.11 15:59
국내에 유통되는 축·수산물의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늘(11일)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결정 프로그램'을 개발, 내년부터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동물용의약품의 독성과 국내외 부적합 이력, 생산량 등을 고려해 위해도를 산출할 수 있게 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습니다.
산출된 자료는 축·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수입 축·수산물 검사에서 잔류동물용의약품의 우선관리 순위 선정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늘(11일)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결정 프로그램'을 개발, 내년부터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동물용의약품의 독성과 국내외 부적합 이력, 생산량 등을 고려해 위해도를 산출할 수 있게 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습니다.
산출된 자료는 축·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수입 축·수산물 검사에서 잔류동물용의약품의 우선관리 순위 선정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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