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독일서 개막…삼성·LG 등 참가
SBS Biz 윤선영
입력2019.09.06 08:14
수정2019.09.06 08:15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가 독일 베를린에서 엿새 동안 열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KT 등 90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세계 1800여개 기업들과 함께 신기술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폴드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LG전자는 듀얼스크린폰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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