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lobal Entrepreneurs Summit 6일 코엑스 개최
SBS Biz CNBCbiz팀
입력2019.09.04 10:26
수정2019.09.04 19:49
2019 Global Entrepreneurs Summit은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Global Open Innovation’을 주제로 청년창업가들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방향, 글로벌 투자, 모범적인 혁신 사례들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실패-성공 사례를 통하여 실패에 대한 경험을 서로 나누어 이를 통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 모색 및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1부에서는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조쉬 프레이저(Josh Fraser)’와 스타트업부트캠프 에너지의 대표 ‘트레버 타운센드(Trevor Townsend)’가 연사로 나선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작년 9월 메인넷 베타버전을 출시하였으며 현재 약 10,000명의 사용자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Summit에서는 블록체인을 통한 기존의 다양한 사업모델의 응용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오리진 프로토콜의 블록체인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까지 직접 확인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스타트업부트캠프는 2010년에 설립되어 샌프란시스코, 암스테르담, 호주 등 주요 지역에서 20개 이상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투자 연계 지원을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Fast Track in Energy를 주제로 신에너지관련 한국 기업들을 선발하여 글로벌 기업의 멘토링 및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스웨덴의 실패박물관 창립자인 ‘사무엘 웨스트(Samuel West)’가 [Global Open Innovation(실패-성공사례)]에 대해 강연하고 오리진 프로토콜 ‘조쉬 프레이저(Josh Fraser)’, 스타트업부트캠프 에너지 ’트레버 타운센드(Trevor Townsend)‘, 실패박물관 ‘사무엘 웨스트(Samuel West)’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혁신 사례 및 글로벌 시장동향에 관한 토론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3부에서는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제 1회 Global Entrepreneurs Awards’에서 2019년 우수한 글로벌 성장을 기록한 스타트업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2020년 Awards를 런칭하며 이어서 강연자들과 함께 저녁식사와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뿐만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글로벌 시장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NBCbiz팀다른기사
undefined
많이 본 'TOP10'
- 1.주말에 잠실 6만명 모인다…"차 끌고 오지 마세요"
- 2."은행 입사 못한 게 恨"…무려 11억 받고 짐 쌌다
- 3.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터보퀀트'가 뭐길래
- 4.이번에도 또 다이소?…5천원짜리 대박난 제품 보니
- 5.휘발유·경유 210원씩 오른다 …오늘 넣어도 늦지 않았다?
- 6."집 차 다 팔아도 빚 못 갚는다"…빚더미 청년 수두룩
- 7.'쏘렌토 자리 흔들릴까'…韓 상륙한 5천만원대 '이 차'
- 8.갑자기 퇴사, 국민연금 어떡하죠…'이 방법이 있네'
- 9.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
- 10."강남은 어차피 못 사"…그래서 사람들 몰린다는 서울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