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아이셀, 폐배터리 활용 위한 기술개발 박차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9.03 10:06
수정2019.09.03 10:06
지난해 전 세계에서 200만대 정도였던 전기차 판매량은 2025년에는 2800만 대로 14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2019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전망치는 전체 판매량 중 4.3%인 400만 대로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4%를 넘어선 것은 전기차에 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외 전기차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배터리의 사용 후 처리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느 곳도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폐배터리의 경우 별도의 재사용처나 폐기 후 리소스의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면 환경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전기차의 친환경성에 대비되어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를 야기할 수 있다.
2011년부터 전기차 보급이 본격화 됐기 때문에 당장 내년부터 폐배터리가 다량으로 발생할 것이다. 정부는 폐배터리 발생량을 2020년 1464대, 2022년 9155대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에스아이셀은 사물인터넷 전문 기업인 ㈜에임스와 함께 다양한 폐배터리 사용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UPS를 포함 ESS와 IOT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와 배터리 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플렛폼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시제품도 선보인 바 있다.
에스아이셀은 지난 10년간 '배터리' 연구개발에 전념해 국내외 국가 과제를 포함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는 등 배터리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전기자동차를 비롯해 전기오토바이,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용 '배터리'와 UPS와 ESS를 집중 연구개발하고 있다.
현재 에스아이셀은 국내R&D개발 기업인 ㈜에임스와 현대자동차 사내스타트업인 ㈜포엔과 함께 협업하여 배터리 공유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 배터리 스테이션의 공유 멀티플렛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대규모 배터리 공유사업플랫폼을 완성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의 공유시장을 완전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에스아이셀의 김창인 대표는 "폐베터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은 재활용 뿐이다. 에임스와 함께 단순히 쓰레기에 불과했던 폐배터리를 다시금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게 자원으로 격상시키고 환경오염 문제까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경북 ‘차세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와 함께 폐배터리의 잔존가치를 재평가하는 시스템을 진행할 예정이며, 신기술기반의 혁신산업으로 지역산업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아이셀은 이후 다양한 폐배터리 및 배터리 관련 빅데이터화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재 이와 관련한 플랫폼 사업을 함께할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에스아이셀의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외 전기차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배터리의 사용 후 처리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느 곳도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폐배터리의 경우 별도의 재사용처나 폐기 후 리소스의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면 환경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전기차의 친환경성에 대비되어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를 야기할 수 있다.
2011년부터 전기차 보급이 본격화 됐기 때문에 당장 내년부터 폐배터리가 다량으로 발생할 것이다. 정부는 폐배터리 발생량을 2020년 1464대, 2022년 9155대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에스아이셀은 사물인터넷 전문 기업인 ㈜에임스와 함께 다양한 폐배터리 사용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UPS를 포함 ESS와 IOT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와 배터리 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플렛폼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시제품도 선보인 바 있다.
현재 에스아이셀은 국내R&D개발 기업인 ㈜에임스와 현대자동차 사내스타트업인 ㈜포엔과 함께 협업하여 배터리 공유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 배터리 스테이션의 공유 멀티플렛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대규모 배터리 공유사업플랫폼을 완성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의 공유시장을 완전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에스아이셀의 김창인 대표는 "폐베터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은 재활용 뿐이다. 에임스와 함께 단순히 쓰레기에 불과했던 폐배터리를 다시금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게 자원으로 격상시키고 환경오염 문제까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경북 ‘차세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와 함께 폐배터리의 잔존가치를 재평가하는 시스템을 진행할 예정이며, 신기술기반의 혁신산업으로 지역산업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아이셀은 이후 다양한 폐배터리 및 배터리 관련 빅데이터화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재 이와 관련한 플랫폼 사업을 함께할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에스아이셀의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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