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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된 상태라 편하게 먹어요”…석갈비 꾼의 성공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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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08.27 15:07
수정2019.08.27 15:07

■ 성공의 정석 꾼 - 강현숙 갑부본가 대표

전수받은 맛을 대대로 이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갈비를 명품으로 만드는 집이 있습니다.



바로 대전 서구에 있는 갑부본가 석갈빗집의 강현숙 대표.

꾼의 성공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꾼의 갈비는 뜨거운 돌 위에 올려 나오는 석갈비인데요.

갈비는 무엇보다도 고기에 적절하게 배인 양념의 맛이 중요한데요.



비법 양념으로 1차 숙성을 거쳐 초벌로 육즙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구워준 후 다시 2차 숙성을 거쳐야만 양념이 촉촉하게 밴 부드러운 석갈비가 비로소 완성된다고 합니다.

손님들에게 풍요로운 맛과 행복을 주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 바친다는 대표의 철학은 식자재부터 손님상에 나가기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는 과정이 없다고 하는데요.

시대의 흐름을 읽되 음식은 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성실함으로 요리하는 강현숙 대표의 성공 노하우는 성공의 정석, 꾼 13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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