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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0월 금통위 16일 개최…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회의 1월 17일

SBS Biz 류정훈
입력2019.08.08 18:37
수정2019.08.08 18:37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0월 예정된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를 16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내년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1월 17일에 열립니다.

한은 금통위는 오늘(8일) 이같은 내용의 '2020년 금통위 정기회의 개최 및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일정에 따르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 금융안정회의는 4회, 기타 정기회의는 12회 등 모두 24차례의 정기회의가 개최됩니다.

10월로 예정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일정 등으로 기존 개최일보다 하루 앞당겨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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