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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같은 한 마리 치킨?…푸짐함·차별화로 승부하는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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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07.17 15:52
수정2019.07.17 15:52

■ 성공의 정석 꾼 - 김경진 로타리치킨상회 대표

상회의 이름으로 상생을 꿈꾸는 치킨계의 꾼, 김경진 대표.

한 마리를 시키더라도 온 가족이 푸짐하고 저렴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제공되는 꾼의 타조 치킨.

매일 배송되는 국내산 냉장육인 일반 닭보다 두 배 정도 큰 크기의 15호 닭에는 꾼이 개발한 천연 한 방 재료가 들어간 시즈닝이 입혀져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레시피와 조리 방식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꾼의 매장.

꾼은 매장 점주와 고객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본사와 점주가 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핵심이라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은 공지 사항으로 편하게 소통이 가능하고 매장에서 필요한 물품들도 사이트를 통해 쉽게 구입이 가능하며 건의 사항을 통해 본사에게 바라는 점, 개선되어야 할 점들을 요청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필요한 문서나 자료들까지 편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기능들을 스마트 폰에서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물회처럼 만들어 여름에 비벼서 시원하게 떠먹을 수 있는 물회+치킨의 기상천외한 신메뉴까지 출시한 꾼.

정직함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 김경진 대표의 성공 비결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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