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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간 사회복지사 일자리 증가”…고령사회 속 전망 밝아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7.10 10:13
수정2019.07.10 10:13

사회복지, 노인복지가 취업 유망 분야로 각광 받으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7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늘어나는 일자리 중 하나로 사회복지사가 선정되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2급은 학위와 교과이수로, 1급은 국가시험 응시를 통해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1급의 경우 시험이라는 부담감과 더불어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공부 방법 등에 대해 궁금한 이들이 많다.


이에 사이버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는 사회복지사1급시험 대비 특강과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총장 명의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경영자 과정도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시설과 비영리조직 등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도 매 학기 이뤄지고 있으며 노인복지사, 노인복지레크레이션 자격증 등 노인복지 특화 과정을 함께 운영 중이다. 학과 홈페이지에서는 사회복지직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학과 관계자는 "고령사회로 접어든 사회에서 사회복지와 노인복지 전문 분야는 진로가 밝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진행하는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복지, 노인복지전문가로의 새로운 미래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2019학년도 입학생을 모집 중이다. 1차 입시 기간은 7월 11까지로 2차 입시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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