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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중국 1위 지리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SBS Biz 신윤철
입력2019.06.14 08:20
수정2019.06.14 10:05

LG 화학이 중국 1위 자동차기업 지리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LG화학은 어제(13일) 중국 저장성에 있는 지리 자동차 연구원에서 50대 50의 지분으로 합작법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부지와 법인 명칭은 추후 확정하며 올해 말 착공해 2021년 말까지 전기차 배터리 10기가와트시(GWh)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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