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워드] 2년전 논산서 1620만원…김제동 고액강연료 또 논란
SBS Biz
입력2019.06.13 10:30
수정2019.06.13 10:37
■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장연재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김제동의 위력
방송인 김제동씨가 고액 강연료로 논란이 되자 해당 강연을 취소했는데요. 2년 전 논산에서 1620만원을 받고 강연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논란되고 있습니다.
-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 일파만파…판단은
- 김제동, 2년 전 논산강연 90분 1620만원 논란
- 대덕구 강연 잠잠해지자 논산 고액 강연 드러나
- 논산, 대덕 보다 열악…다른 인사는 100 이하
- "강연료 지나치다" vs "시비 걸지마"
- 대덕구 강연 취소 후 '고액 강연료' 논란
- 문진국 의원,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실태 폭로
- 일자리안정자금 554억 잘못 지급 드러나
-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방지책 '일자리안정자금'
-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주 배우자·퇴직자도 받아
- 정부 "잘못 지급된 지원금 이달 중 환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김제동의 위력
방송인 김제동씨가 고액 강연료로 논란이 되자 해당 강연을 취소했는데요. 2년 전 논산에서 1620만원을 받고 강연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논란되고 있습니다.
-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 일파만파…판단은
- 김제동, 2년 전 논산강연 90분 1620만원 논란
- 대덕구 강연 잠잠해지자 논산 고액 강연 드러나
- 논산, 대덕 보다 열악…다른 인사는 100 이하
- "강연료 지나치다" vs "시비 걸지마"
- 대덕구 강연 취소 후 '고액 강연료' 논란
- 문진국 의원,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실태 폭로
- 일자리안정자금 554억 잘못 지급 드러나
-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방지책 '일자리안정자금'
-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주 배우자·퇴직자도 받아
- 정부 "잘못 지급된 지원금 이달 중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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