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만나는 공유주방, 원더키친 6월1일 오픈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5.24 11:54
수정2019.05.24 11:54
최근 우버의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이 미국에 이어 서울에 공유 주방을 오픈하며 국내 외식업계에 새로운 공유 경제의 바람을 불러왔다.
공유 주방은 주방 기기와 설비가 모두 갖춰져 낮은 초기 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외식 업계에서 새로운 창업 플랫폼으로 눈길을 끈다.
현재 국내에서는 심플키친, 배민키친 등 서울을 중심으로 배달 전문 공유 주방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이어 원더키친이 인천 지역 최초로 공유 주방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일 오픈하는 원더키친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150평 규모의 공유 주방 플랫폼을 구축하고 각종 주방 설비를 제공하여 낮은 보증금으로 외식 업계의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이와 함께 원더키친은 입주사가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별 창고 시설, 전문 메뉴 개발실, 세탁실, 탈의실, 회의 공간,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원더키친은 입주사의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식자재 유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사가 취급하는 식자재 공유를 통해 품질 높은 식자재를 공동으로 구매하여 식자재 비용은 낮추고 고객에게 제공되는 음식의 품질은 높이는 공유 경제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입주사와 고객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키친은 입주사가 조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 서비스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세무 회계 서비스, 마케팅 업무, 디자인 업무 등의 업무 지원을 통해 입주사가 조리의 품질을 높여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매 월 주기적인 위생 교육과 위생 점검, 안전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원더키친 공유 주방은 6월 1일 오픈하는 인천 효성점을 시작으로 송도점, 부천점, 계양점, 연수점 등 연내 지점을 10곳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공유 주방은 주방 기기와 설비가 모두 갖춰져 낮은 초기 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외식 업계에서 새로운 창업 플랫폼으로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1일 오픈하는 원더키친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150평 규모의 공유 주방 플랫폼을 구축하고 각종 주방 설비를 제공하여 낮은 보증금으로 외식 업계의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이와 함께 원더키친은 입주사가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별 창고 시설, 전문 메뉴 개발실, 세탁실, 탈의실, 회의 공간,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원더키친은 입주사의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식자재 유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사가 취급하는 식자재 공유를 통해 품질 높은 식자재를 공동으로 구매하여 식자재 비용은 낮추고 고객에게 제공되는 음식의 품질은 높이는 공유 경제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입주사와 고객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원더키친 공유 주방은 6월 1일 오픈하는 인천 효성점을 시작으로 송도점, 부천점, 계양점, 연수점 등 연내 지점을 10곳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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