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워드] 한전 1분기 적자의 늪…정부 “탈원전 탓 아냐” 강조
SBS Biz
입력2019.05.15 09:41
수정2019.05.15 09:53
■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장연재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한전 적자의 비밀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629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역대 최대 규모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 원인으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거론되던데 맞습니까?
- 한전 실적 심각…1분기 6300억 원 영업손실
- 이익 내던 한국전력…脫원전 이후 '적자 늪'
- 탈원전 이후 7분기 중 5분기 적자…부채도↑
- 원전 축소·LNG 확대 직격탄…한국전력 적자
- 단가 싼 원전비중 관건…90%→60%로 하락
- 올해 1분기 원전이용률 75%…전년동기比 급증
- 원전이용률 1%p 떨어질 때마다 추가 비용 발생
- 석탄 줄이고 LNG 늘리면서 발전단가 크게 올라
- 정부 "한전 실적 악화 원인 脫원전과 무관"
- 한전, '역대 최악' 실적에…전기료 오르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한전 적자의 비밀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629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역대 최대 규모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 원인으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거론되던데 맞습니까?
- 한전 실적 심각…1분기 6300억 원 영업손실
- 이익 내던 한국전력…脫원전 이후 '적자 늪'
- 탈원전 이후 7분기 중 5분기 적자…부채도↑
- 원전 축소·LNG 확대 직격탄…한국전력 적자
- 단가 싼 원전비중 관건…90%→60%로 하락
- 올해 1분기 원전이용률 75%…전년동기比 급증
- 원전이용률 1%p 떨어질 때마다 추가 비용 발생
- 석탄 줄이고 LNG 늘리면서 발전단가 크게 올라
- 정부 "한전 실적 악화 원인 脫원전과 무관"
- 한전, '역대 최악' 실적에…전기료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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