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 목소리 김서영, 시청 앞 광장서 행사 MC로 변신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5.09 10:23
수정2019.05.09 10:23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97회 어린이날 아동권리 축제'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애니메이션 런닝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 받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성우 김서영씨가 MC로 행사를 이끌며 주목받았다.
이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직접 런닝맨 캐릭터들에게 ‘2019년 어린이날 및 어린이날 주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런닝맨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리우’ 역을 연기한 김서영 성우는 무대에서 리우 목소리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행사를 끌고 갔다.
‘천의 목소리’라는 별명답게 김서영 성우는 다양한 캐릭터 목소리로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소통하였고, 유명한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한 사람에게서 나오자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행사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졌다. 또한 김 성우는 순발력으로 현장의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진행해 일류 MC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애니메이션 런닝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 받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성우 김서영씨가 MC로 행사를 이끌며 주목받았다.
‘천의 목소리’라는 별명답게 김서영 성우는 다양한 캐릭터 목소리로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소통하였고, 유명한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한 사람에게서 나오자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행사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졌다. 또한 김 성우는 순발력으로 현장의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진행해 일류 MC의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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