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상반기 미래기술육성사업 44개 선정…617억원 지원
SBS Biz 정윤형
입력2019.04.10 12:50
수정2019.04.10 16:20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상반기 지원할 연구과제 44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16개, 소재기술 11개, ICT 분야 17개로 연구비 617억 원이 지원됩니다.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크로마틴 구조에서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 연구' 등 16개가 선정됐고 소재기술 분야에서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환경 이슈와 관련된 과제 등 총 11개가 선정됐습니다.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는 AI, 머신러닝, 양자컴퓨터 등 미래 핵심기술을 연구하는 17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종료된 과제 중 성과가 우수하고 파급력이 기대되는 과제는 후속 연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등과학원 강남규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함시현 교수 등 3개 과제가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에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김성근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소재기술, ICT)를 설립해 추진해 온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517개 연구과제에 모두 6667억원을 지원했습니다.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하기 힘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16개, 소재기술 11개, ICT 분야 17개로 연구비 617억 원이 지원됩니다.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크로마틴 구조에서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 연구' 등 16개가 선정됐고 소재기술 분야에서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환경 이슈와 관련된 과제 등 총 11개가 선정됐습니다.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는 AI, 머신러닝, 양자컴퓨터 등 미래 핵심기술을 연구하는 17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종료된 과제 중 성과가 우수하고 파급력이 기대되는 과제는 후속 연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등과학원 강남규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함시현 교수 등 3개 과제가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에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김성근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소재기술, ICT)를 설립해 추진해 온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517개 연구과제에 모두 6667억원을 지원했습니다.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연구지원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원하기 힘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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