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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황하나 마약 파문에 남양유업 불똥…애꿎은 피해자 나올까?

SBS Biz 김영교
입력2019.04.09 18:52
수정2019.04.09 21:17

■ 비즈플러스 '이슈체크' - 위정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최진녕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 남양유업 황하나 ‘선긋기’




Q. 남양유업이 때 아닌 리스크에 직면했습니다.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남양유업은 물론 대리점과 낙농가, 판매처 등에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선 불매운동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황하나 씨 마약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네요?

Q. 이런 상황에서 남양유업이 입장표명을 했는데, 황하나 씨는 물론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 없다, 공정하고 강력하게 처벌되길 바란다며 말 그대로 선긋기에 나섰습니다.

Q. 이번 황하나 씨 파문이 남양유업에는 제대로 불똥이 튄 것 같습니다?

Q. 그래도 대리점과 낙농가 등의 피해는 막아야 하지 않겠어요? 애꿎은 피해자만 생길 수도 있고요.



Q. 기업 이미지 추락은 또 어떻습니까, 결이 좀 다릅니다만,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로이킴 이슈 탓에 서울장수도 난처한 입장이 됐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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