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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시청이냐, 유포냐”…로이킴, 피의자 전환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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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04.04 10:18
수정2019.04.04 10:34

■ 경제와이드 이슈& '이슈진단' - 노영희 법무법인 천일 변호사 

Q. 장수막걸리에도 승리 게이트의 유탄이 튀고 있죠? 로이킴 씨와 관련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어떤 상황인 건가요?



Q. 공식입장은 내놨는데 참고인 신분이 아닌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나요?

Q.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오너 일가의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있죠, 바로 가맹점주들입니다. 지난 번에도 다뤄봤지만 이번 승리 버닝썬 사태로 아오리라멘이 타격을 받았고요. 이전 호식이두마리치킨, 봉구스버거 등에서 폐업 또는 업종 전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Q. 잘못을 저지른 오너는 대체로 자숙으로 상황을 넘기지만, 브랜드 이미지 하락으로 피해는 고스란히 가맹점주들에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Q. 그래서 일까요, 앞서 나온 황하나 씨와 관련된 남양유업 그리고 로이킴 장수막걸리와 관련된 서울탁주 측에서 입장문 내놨는데 이런 움직임은 사측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 대처하는 모습으로 볼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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