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 日 모델 ‘니시우치 마리야’ 런웨이 모델로 선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3.20 11:14
수정2019.03.20 11:14
니시우치 마리야는 모델 활동을 본업으로 하고, 2014년 이후로는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인물이다.
그 역량을 인정받아 ▲제5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 ▲제47회 일본유선대상 신인상 ▲제1회 크리스마스 주얼리 프린세스상 여배우 부분 ▲제58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작품상 ▲제48회 일본유선대상 유선 음악 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 1위에 등극한 니시우치 마리야는 일본 10대들의 대표 잡지인 '니콜라', 'seventeen'의 전속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는 10대들의 워너비 스타이다. 또한 한류팬들에게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 '키(KEY)'의 첫 솔로 라이브 무대에 서프라이즈 런웨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I AM WHO I AM’의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19FW 패션쇼에서는 니시우치 마리야를 비롯한 모델들의 워킹과 함께 메트로시티의 19FW 컬렉션 아이템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엠버서더인 '케이트 모스'를 비롯한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 프레스, 해외 바이어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패션쇼가 진행된 이후에는 애프터파티까지 계획되어 있다.
애프터파티에서는 샤이니 태민과 마미손의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DJ 공연과 퍼포먼스,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이 준비되어 있어 벌써부터 SNS를 중심으로 기대평이 이어지고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 니시우치 마리야 등 세계적인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함께하는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쇼와 파티로 마련하고자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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