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 개최…세계적 모델 ‘케이트 모스’ 참석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3.15 10:47
수정2019.03.15 10:47
이번 메트로시티의 19FW 패션쇼&파티는 19FW 컬렉션의 콘셉트와 같은 ‘I AM WHO I AM’을 콘셉트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룩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진다. 메트로시티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이 느껴지는 다양한 룩과 키 아이템을 제안할 전망이다.
패션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들을 비롯해 셀럽, 인플루언서, 프레스 및 국내외 바이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쇼가 열리는 동안 브랜드 엠버서더 ‘케이트 모스’가 패션쇼 현장을 찾을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트 모스는 패션쇼 참석 후 인터뷰에 응할 예정이며, 메트로시티 라운지 매장을 둘러보는 등 메트로시티 엠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는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제니하우스, 미미미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다. 패션쇼가 종료된 후 오후 9시부터는 디제잉은 물론 다양한 퍼포먼스, 프로모션과 칵테일&케이터링까지 준비된 애프터파티가 이어진다. 스페셜 게스트로 샤이니 태민과 마미손의 공연도 계획됐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3월 17일까지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19FW 패션쇼&파티의 ‘애프터파티’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관련 내용은 메트로시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1천만원 BYD 수리비…비싸도 어쩔 수 없다
- 2.'1억 넣으면 이자만 385만원'…정기예금 1000조원 넘었다
- 3.화성 동탄 묶자마자…두달 새 1.7억 오른 '옆동네'
- 4.'결혼 자금으로 쓸게요' 이젠 안 돼…은행권, 대출 용도 더 깐깐히 따진다
- 5.다이소도 아닌데 '990원' 제품이…천원 한장에 장바구니 가득
- 6.연봉 1위, 삼전닉스 아니었네…1억8천 받은 '이 회사' 1위
- 7.살짝 '콩'했는데 입원?…나이롱 환자 8주 입원 쉽지 않다
- 8.3억 영끌족 비상…월 상환액 126만원→206만원 '이자폭탄’'
- 9.고개 숙인 티빙…피싱 안심보험 등 2만원 상당 보상
- 10.'사회생활, 빚으로 시작'...학자금 못 갚는 청년들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