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글램핑의 명소, ‘하비카라반글램핑’ 그랜드오픈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3.12 17:02
수정2019.03.12 17:02
총 8개동으로 구성된 글램핑과 카라반은 한 겨울에도 속옷 취침이 가능하게 4중 단열이 되어 있으며 모두 개별 리빙룸과 욕식을 갖추고 있다. 브런치와 커피가 제공되는 대형 북카페는 캠핑장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청도로 데이트를 온 연인들에게도 인기다. 더불어 캠핑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영장과 황토찜질방 그리고 단체 캠프파이어장, 대형 야외쉼터도 마련되어 있다.
남정환 대표는 하비카라반글램핑의 공간 테마가 ‘별빛’, ‘달빛’, ‘소근소근’, ‘우리끼리 럭셔리’의 4가지라고 강조한다. 일반 캠핑장들은 다닥 다닥 붙어 있기에 마치 단체 워크샵장을 방불케 하며 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한 게 사실인데, 하비카라반글램핑은 약 1천 8백평의 공간에 넓게 배치된 동 간격과 함께 철저한 방음설계로 인하여 타 고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다. 더불어 맑은 공기와 물을 자랑하는 청정자연 ‘청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에 천혜의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청도는 예로부터 경북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와인터널, 용암온천, 프로방스, 힐크레스트 등의 대형 관광지와 함께 일몰이 멋진 혼신지, 연꽃이 예쁜 유등지 그리고 등산객을 위한 운문산, 비슬산 등이 있다.
하비카라반글램핑은 숙박형태로도의 이용은 물론, 국내 최초로 ‘파티룸’도 운영한다. 파티룸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낮시간에 5시간 동안 이용 가능한 코스다. 20~40대의 연인들과 주부모임 그리고 친구지간의 대낮 워크샵으로 자주 이용된다고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 하비카라반글램핑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파업 앞둔 삼성전자…정부 직접 등판한다
- 2.'아내가 사오라는데 벌써 품절'…다이소 5000원 종이집 뭐길래
- 3.다이소 또 작정했네…5천원 '이것'에 러닝족 '술렁'
- 4.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준다고?…"집이 효자네"
- 5."더는 못 버티겠다"…서울 떠나 경기도 어디 샀나 봤더니
- 6.어린이날 호텔 뷔페 가려다 포기…대신 간 곳이 '대박'
- 7."이게 17만원?"…울릉도 '금값 오징어'에 갑론을박
- 8.진짜냐? 가짜냐?…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
- 9.아틀라스 물구나무에 입이 '떡'…현대차株 날았다
- 10.삼성전자 의장의 작심 경고…"파업시 노사 모두 공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