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靑, 중폭 개각 어땠나?…“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다”
SBS Biz
입력2019.03.11 15:01
수정2019.03.11 15:01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원일희
- 출연 : 이종근 前 데일리안 논설실장, 김종욱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 서정욱 변호사
Q. 청와대, 7개 부처 중폭 개각…총평은?
- 중폭 개각 키워드는?…“전문성·탕평·총선"
- 靑 "진영·박영선 다음 총선 불출마 뜻 밝혀"
- '비문' 진영·박영선 입각으로 당내 외연 확장
- 중기부 박영선·행안부 진영 등 개각
- 文 집권 3년차 '성과내기' 방점 찍은 개각
- 의원 입각 2명 그치며 '전문가 내각' 성격
- 민생개각 택한 文, 민생정책 집중 의도
- 文 정부 두번째 통일수장, 김연철은 누구?
- 정부, 남북 교류·협력 적극적 추진 예고
- 대북제재에 부정적 의견 피력했던 김연철
- 김연철 "평화·경제 선순환해야 한다"
-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관련 "노력할 것"
- 김연철 "文 신한반도체제 실현에 최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진행 : 원일희
- 출연 : 이종근 前 데일리안 논설실장, 김종욱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 서정욱 변호사
Q. 청와대, 7개 부처 중폭 개각…총평은?
- 중폭 개각 키워드는?…“전문성·탕평·총선"
- 靑 "진영·박영선 다음 총선 불출마 뜻 밝혀"
- '비문' 진영·박영선 입각으로 당내 외연 확장
- 중기부 박영선·행안부 진영 등 개각
- 文 집권 3년차 '성과내기' 방점 찍은 개각
- 의원 입각 2명 그치며 '전문가 내각' 성격
- 민생개각 택한 文, 민생정책 집중 의도
- 文 정부 두번째 통일수장, 김연철은 누구?
- 정부, 남북 교류·협력 적극적 추진 예고
- 대북제재에 부정적 의견 피력했던 김연철
- 김연철 "평화·경제 선순환해야 한다"
-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관련 "노력할 것"
- 김연철 "文 신한반도체제 실현에 최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17억 빚내 SK하이닉스에만 23억원 몰빵"…간 큰 공무원 진짜?
- 3."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4.'건보료 얼마내면 못 받나?'…고유가 지원금 누가 받을까?
- 5.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6.호텔에 풀옵션인데 월세 25만원…청년들 입소문 난 집
- 7."이젠 5만 원으론 눈치 보인다”…훅 오른 '축의금·부의금'
- 8.[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9.[단독] 포스코 노조, 파업권 확보 절차 돌입..직고용이 불씨
- 10.'트럼프의 입'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대규모 적자…주가 10분의 1 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