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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제품 구매 시, 가품이나 A/S걱정 없는 ‘코오롱 정품’ 확인하세요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9.02.26 09:57
수정2019.07.04 15:40

[뱅앤올룹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매장]

병행수입 및 해외직구가 보편화 되면서 해외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채널이 다양해졌다. 하지만 비공식 채널에서 무작정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가 가품(짝퉁)이나 제품 파손, 사후 A/S 등의 문제로 피해를 본 사례가 늘고 있어 정품 여부 확인이 꼭 필요하다.

명품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의 국내 수입 및 유통,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B&O 마스터딜러(Master Dealer) 코오롱글로벌㈜은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코오롱 정품 라벨’을 도입하고 정품 구매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소비자가 코오롱 정품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정품인증라벨’을 도입했을 뿐 아니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공식 판매처를 고지하고 있다. 공식 온라인 매장 중 다양한 판매자가 입점해 있는 오픈마켓의 경우 판매자를 확인해 코오롱글로벌㈜ 제품인지 해외 구매대행업체, 병행수입업체인지 필수로 구분해야 한다. 온라인을 통해 코오롱글로벌㈜이 판매하는 코오롱 정품에는 모두 썸네일(상품의 미리보기 화면)에 정품인증라벨이 붙어있으니 구매 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외 브랜드 구매 시 정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로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 번째는 안전성이다. 전자제품은 전기나 배터리로 인한 화재·폭발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전성이 특히 중요한데, 위조품과 일부 병행수입 제품은 유통 과정에서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 제품이 있을뿐더러 유통구조를 확인할 수 없어 제대로 된 제품 관리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국가별로 각기 다른 사양의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고장이나 성능 저하 없이 안전한 제품 사용을 위해서는 제품의 안전성이 검증된 코오롱 정품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

두 번째는 A/S 서비스다. 위조품과 일부 병행수입 제품은 고장 나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정품이 아니기 때문에 A/S나 보상을 받기 힘들다. 제품 하자로 인한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 경우도 많다. 자체 A/S가 가능하다는 식으로 안내하지만 간혹 업체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해외 브랜드를 가장 안전하게,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방법은 공식 매장을 통한 정품 구매”라며, “뱅앤올룹슨은 코오롱 정품 라벨이 붙은 제품만 국내 유일의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한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은 1998년부터 21년째 뱅앤올룹슨 제품을 국내에 수입 및 유통, 판매하고 있는 뱅앤올룹슨 한국 공식 수입사다. 전국에 11개 뱅앤올룹슨 공식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뱅앤올룹슨 덴마크 본사에서 인증한 공식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센터는 코오롱 정품에 한해 A/S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보증 기간 내 하자 발생 시 새 제품으로 즉시 교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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