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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코 앞으로 다가온 설…“엄마 집밥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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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9.02.01 09:23
수정2019.02.01 10:43

■ 경제와이드 모닝벨 

[정인혁 / 서울 상암동 : 세뱃돈이 생각이 나요. 제가 지금 세뱃돈만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세뱃돈을 받아야지 남은 방학 친구들이랑 놀 수 있으니까 생각이 나는 거 같아요.]



[박보영 / 서울 상암동 : 부모님이 생각이 나요. 제가 지금 자취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을 못 뵌 지 오래돼서 엄마가 해주신 집밥도 먹고 싶고 친척들도 같이 같이 볼 수 있어서 기대되고 설레요.]

[남문자 / 서울 시흥동 : 설이 돌아오니까 중국에 들어가서 가족들하고 같이 설 보낼 생각하니까 너무 기뻐요. 우리 중국에도 설 문화라고 하면 가족들이 한곳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 차려 놓고 손주 손녀들 보면 세배도 받고 세뱃돈도 주고 부모님들께 용돈도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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