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 YG엔터와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계약 체결
SBS Biz
입력2019.01.04 10:29
수정2019.01.04 10:29
■ 경제와이드 이슈& '콕콕 기업 이슈'
◇ YG PLUS, YG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 사업 확대
YG PLUS가 올해부터 콘텐츠 유통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는 YG엔터테인먼트와 신보 음반·음원 콘텐츠까지 포괄하는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YG PLUS는 이번 계약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기존에 발매한 모든 음악 콘텐츠를 포함하여 신규로 발매하는 음원과 앨범 유통 사업까지 전개하게 됐습니다.
오는 7일 발매하는 아이콘 '뉴키즈(NEW KIDS)' 리패키지 앨범을 시작으로 올 해부터 유통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YG PLUS는 2017년 12월부터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 사업을 시작했고, 빅뱅,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레이블로부터 음악 유통권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홈'가세… 올 CES는 AI스피커 각축장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9)가 다가오면서 인공지능(AI) 스피크 시장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AI스피커는 지난해까지 아마존이 70%이상을 점유해왔습니다.
올해엔 삼성전자가 CES 부스에 '갤럭시 홈'을 선보이며 대대적 진출을 선언할 예정인데요.
이미 삼성전자는 미국 홈페이지에 갤럭시 홈 이미지를 넣고 "출시 임박(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새겼습니다.
LG전자는 이번 CES에서 TV에 연동시켜 설치하는 사운드바 신제품(SL9)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AI 스피커 2위 업체인 구글은 올해도 CES에서 부스를 차리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입니다.
구글은 지난해 CES에 작은 부스를 차리고 행사장 곳곳에 '헤이 구글(Hey Google)'이란 광고를 도배한 바 있습니다.
◇ 네이버, '자급제폰' 유통경쟁 참전
네이버쇼핑이 '자급제 휴대폰' 유통 시장에 뛰어듭니다.
이달부터 자사 쇼핑 중개 플랫폼 '스마트스토어'에 자급제폰 판매자 입점과 상품 판매를 허용합니다.
정부는 최근 자급제 확대를 위한 '소비자 관점의 완전자급제 이행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네이버를 포함한 e커머스가 자급제폰 핵심 유통 채널로 떠오르면서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15일 스마트스토어에 '휴대폰' 카테고리를 신설합니다.
자급제폰, 해외출시폰, 공기계·중고폰 3개 카테고리를 스마트스토어 취급 상품에 포함시킵니다.
휴대폰 대리점이나 제조사가 중간 단계 없이 네이버쇼핑에서 직접 자급제폰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케이뱅크, 새해부터 모든 은행ATM 수수료 면제
케이뱅크는 새해부터 모든 은행 자동입출금기기(ATM)에서 입출금과 이체수수료를 면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당초 우리은행과 GS25 편의점 ATM에서만 수수료가 면제되던 서비스를 확대한 것인데요.
케이뱅크 관계자는 “다만 일반건물·공공장소 등에 설치된 일부 ATM의 경우 기기 운영사와의 개발 문제로 아직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며 “빠른 시일 내로 전부 면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YG PLUS, YG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 사업 확대
YG PLUS가 올해부터 콘텐츠 유통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는 YG엔터테인먼트와 신보 음반·음원 콘텐츠까지 포괄하는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YG PLUS는 이번 계약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기존에 발매한 모든 음악 콘텐츠를 포함하여 신규로 발매하는 음원과 앨범 유통 사업까지 전개하게 됐습니다.
오는 7일 발매하는 아이콘 '뉴키즈(NEW KIDS)' 리패키지 앨범을 시작으로 올 해부터 유통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YG PLUS는 2017년 12월부터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 사업을 시작했고, 빅뱅,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레이블로부터 음악 유통권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홈'가세… 올 CES는 AI스피커 각축장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9)가 다가오면서 인공지능(AI) 스피크 시장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AI스피커는 지난해까지 아마존이 70%이상을 점유해왔습니다.
올해엔 삼성전자가 CES 부스에 '갤럭시 홈'을 선보이며 대대적 진출을 선언할 예정인데요.
이미 삼성전자는 미국 홈페이지에 갤럭시 홈 이미지를 넣고 "출시 임박(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새겼습니다.
LG전자는 이번 CES에서 TV에 연동시켜 설치하는 사운드바 신제품(SL9)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AI 스피커 2위 업체인 구글은 올해도 CES에서 부스를 차리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입니다.
구글은 지난해 CES에 작은 부스를 차리고 행사장 곳곳에 '헤이 구글(Hey Google)'이란 광고를 도배한 바 있습니다.
◇ 네이버, '자급제폰' 유통경쟁 참전
네이버쇼핑이 '자급제 휴대폰' 유통 시장에 뛰어듭니다.
이달부터 자사 쇼핑 중개 플랫폼 '스마트스토어'에 자급제폰 판매자 입점과 상품 판매를 허용합니다.
정부는 최근 자급제 확대를 위한 '소비자 관점의 완전자급제 이행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네이버를 포함한 e커머스가 자급제폰 핵심 유통 채널로 떠오르면서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15일 스마트스토어에 '휴대폰' 카테고리를 신설합니다.
자급제폰, 해외출시폰, 공기계·중고폰 3개 카테고리를 스마트스토어 취급 상품에 포함시킵니다.
휴대폰 대리점이나 제조사가 중간 단계 없이 네이버쇼핑에서 직접 자급제폰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케이뱅크, 새해부터 모든 은행ATM 수수료 면제
케이뱅크는 새해부터 모든 은행 자동입출금기기(ATM)에서 입출금과 이체수수료를 면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당초 우리은행과 GS25 편의점 ATM에서만 수수료가 면제되던 서비스를 확대한 것인데요.
케이뱅크 관계자는 “다만 일반건물·공공장소 등에 설치된 일부 ATM의 경우 기기 운영사와의 개발 문제로 아직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며 “빠른 시일 내로 전부 면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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