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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 “한국경제 상황은 국가 비상사태”

SBS Biz 신윤철
입력2018.12.10 08:37
수정2018.12.10 08:37

장하준 영국케임브리지 대학 경제학과 교수가 현재 한국경제가 국가 비상사태라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장 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전략이 대증요법에 불과하고 최근 최저임금 인상 흐름은 우리 경제 구조를 제대로 모르고 시행한 정책이라고 말했습니다.



개혁적 경제학자로 꼽히는 장 교수는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으로 참여했고, 최근 청와대 정책실장에서 물러난 장하성 전 실장의 사촌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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