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제조 스타트업 ‘피싱랩’, 호주 시장 진출 추진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11.02 13:47
수정2018.11.02 13:47
또한 호주는 전통적으로 제조업체의 무덤이라 불리면서 대부분의 상품들이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낚싯대 또한 마찬가지로 한국이나 일본, 중국 등으로부터 수입되는 낚시 관련 제품들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낚싯대 제조 스타트업 ‘피싱랩’이 지구 반대편의 호주 시장으로의 진출을 추진 중에 있다.
‘피싱랩’의 대표이자, 유정피싱의 테크니컬 스텝이기도 한 ‘피싱랩’ 최강일 대표가 호주 현지 낚시박람회에서 총 책임자로 참가하여 제품의 셀렉부터 바이어 미팅까지 진두지휘한 바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원투낚시대의 무한한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더불어 ‘피싱랩’에서 개발 중인 ‘서프랩시리즈’를 호주 현지에서 테스트한 결과,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강일 대표는 "단순히 품질이 좋고, 값싼 제품으로는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 피싱랩의 ‘서프랩리시즈’는 '비거리가 늘어나는 낚싯대' 라는 확실히 새로운 컨셉과 함께 특허, 해석데이터, 시험성적서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여 원투낚시를 즐기는 전세계 모든 낚시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피싱랩’은 스윙 메커니즘을 극대화시켜 캐스팅 비거리를 늘려주는 원투낚시대 ‘서프랩 시리즈’를 개발해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으며, 호주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계획, 추진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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