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백서] 김주희·공서영 아나운서, 승마장 체험 중 ‘호동이’ 깜짝!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11.01 11:12
수정2018.12.11 15:37
‘유행백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행 속에서 특별한 경쟁력으로 성공 신화를 이끌고 있는 숨은 명소 등을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성공 비법과 매출 등을 상세히 전달한다. 이날 두 사람은 ‘소확행’을 위해 다이닝 펍과 런던식 카페 등에서 다양한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승마 체험장에 방문해 1인 레저 문화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승마를 즐기기 전 말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먹이를 주고 이름을 불러주는 등 소통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관은 “이 친구는 꼭 보여주고 싶었다”며 두 MC에게 말 ‘호동이’를 소개했다. 이에 김주희는 “강호동씨?”라고 되물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교관은 “호동이는 토종 한라 말”이라며 “승마장에서 1등”이라고 덧붙였다. 공서영은 ‘이 구역의 천하장사’라는 사실에 “그래서 호동이구나”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내부 승마를 거쳐 야외 승마 도전에도 성공했다. 특히, 김주희 아나운서는 “잘 모르겠고 그냥 좋다”고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 플레이제이와 배우 김태성이 출연해 두 MC와 함께 낚시를 즐기기도 했다. 네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현장과 결과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언니들의 똑똑한 선택 <유행백서>는 뷰티·맛집·패션 등 경제로 풀어보는 최신 트렌드 취재 프로그램이다. 지성을 겸비한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희 아나운서와 아나운서계의 여신으로 알려진 공서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SBSCNBC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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