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면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김밥…화끈한 매운맛을 내는 꾼의 비법은?
SBS Biz
입력2018.09.19 14:58
수정2018.09.19 14:58
■ 성공의 정석 꾼 - 최석효 땡초김밥 대표
음식에 대한 창의적인 시도로 성공의 자리에 오른 꾼이 있습니다.
바로 매운 김밥을 만드는 최석효 대표가 그 주인공입니다.
뒤돌면 다시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매운맛에 탄탄한 마니아층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평소에 우리가 먹는 김밥처럼 재료들을 속에 넣어 말아 만드는 방식과는 다르게 땡초김밥만의 속을 미리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비법이라고 합니다.
김밥 속에 들어가는 매운 소스는 특허증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매운 부분의 70%를 채워주는 청양초와 야채들을 섞고 수분 없는 속을 만들기 위해 꾼 만의 분말 소스를 넣어주면 김밥 속이 완성됩니다.
15년 동안 항상 같은 자리에서 김밥을 말아주는 아내 덕에 든든하게 가게를 키워나갈 수 있었다는 꾼.
홀도 없는 작은 평수의 가게에서 야식 전문점으로 운영을 하다가 매운 음식의 수요가 많은 걸 깨닫고 메뉴 개발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해왔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발품을 팔아 자신의 것을 만들어 창업을 하는 것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최석효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에 대한 창의적인 시도로 성공의 자리에 오른 꾼이 있습니다.
바로 매운 김밥을 만드는 최석효 대표가 그 주인공입니다.
뒤돌면 다시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매운맛에 탄탄한 마니아층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평소에 우리가 먹는 김밥처럼 재료들을 속에 넣어 말아 만드는 방식과는 다르게 땡초김밥만의 속을 미리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비법이라고 합니다.
김밥 속에 들어가는 매운 소스는 특허증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매운 부분의 70%를 채워주는 청양초와 야채들을 섞고 수분 없는 속을 만들기 위해 꾼 만의 분말 소스를 넣어주면 김밥 속이 완성됩니다.
15년 동안 항상 같은 자리에서 김밥을 말아주는 아내 덕에 든든하게 가게를 키워나갈 수 있었다는 꾼.
홀도 없는 작은 평수의 가게에서 야식 전문점으로 운영을 하다가 매운 음식의 수요가 많은 걸 깨닫고 메뉴 개발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해왔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발품을 팔아 자신의 것을 만들어 창업을 하는 것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최석효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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