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갤러리, 소셜벤처의 가치를 더하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08.27 11:40
수정2018.08.27 11:40
주식회사 아키갤러리(대표이사 정민채)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 패스트비코리아(주)의 ‘패스트비 Pastbee’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키갤러리는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어진 3D프린터 악기를 금형 삼아 진공성형 방식으로 제조해 제작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것은 물론, 취약 계층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 기업이다.
패스트비 플랫폼은 판매자 고유의 퍼스널 브랜딩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소셜커머스 혜택을 제공하고, 실시간 영업 위치 정보와 판매 현황 알림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구입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SVK소셜벤처연구회 지상철 교수(고려대학교)는 “아키갤러리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터 제품 판매를 사업화하며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 공익 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니콘 소셜벤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11월에 설립한 아키갤러리는 올해 1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4차산업 유망업체'에 지정, 7월 성신여대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소셜벤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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