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수제 미트볼 만드는 무대 디자이너?…끝없는 꾼의 도전정신

SBS Biz
입력2018.08.14 15:15
수정2018.08.14 15:15

■ 성공의 정석 꾼 - 정유성 볼콩 대표

무대 제작자인 정유성 대표.

자신이 사랑하는 동료들이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음식점을 열었습니다.

메뉴는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만든 수제 미트볼입니다.

특별한 비주얼과 맛으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꾼의 본업은 무대 디자이너이지만 주위에 힘들어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미트볼 사업을 시작했다는 꾼.

본업을 살려 가게 인테리어 설계와 설치까지 직접 했다고 합니다.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맛간장과 함께 반죽한 고기는 12시간 정도 숙성과정을 거치는 데 가장 중요한 잡내를 잡아주고 맛의 증진 효과를 줍니다.

간단한 식사로 안성맞춤에 재방문율까지 높은 꾼의 미트볼 가게.

유기견 센터 운영과 청년 창업 프로그램 지원이 목표라는 정유성 대표의 성공 스토리를 '성공의 정석 꾼' 8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다른기사
15억 이하 주택도 대출규제…LTV 비율 20%로 낮춰
[이슈 따라잡기] 靑, 日 수출규제 완화에 “근본적 해결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