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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무한리필 닭갈비를 파는 꾼…손님과 점주 모두 만족시킨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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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8.08.07 14:49
수정2018.08.07 15:07

■ 성공의 정석 꾼 - 최민호 사계진미숯불닭갈비 대표

평범한 닭갈비 가게가 아닌 닭갈비 무한리필 전문점으로 성공의 자리에 우뚝 선 최민호 대표.

매일 신선한 생닭을 공급받아 직접 양념하여 선보이는 그 맛에 사람들이 줄을 선다고 하는데요.

매일 그날 들어온 닭갈비의 맛을 확인하는 꾼.

100인분의 손질된 닭갈비를 양념에 재워두는 것이 장사 준비의 끝이라고 합니다.

주방장이 없는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는 꾼은 준비 과정을 최소화하여 손님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 형식의 무한리필 닭갈비집을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셀프바에는 여러 가지 닭 요리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닭갈비의 사용되는 닭은 100% 국내산 냉장 닭의 허벅지 살만 사용하는 것이 꾼의 원칙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꾼의 가게는 5000원만 내면 주류가 무한리필이라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꾼의 성공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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