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하나로 20년째 꾸준한 사랑…꾼의 성공 노하우는?
SBS Biz
입력2018.07.24 16:25
수정2018.07.24 16:25
■ 성공의 정석 꾼 - 이제환 노걸대감자탕&가마삼겹 대표
감자탕 하나로 충청도 지역에서 20년째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꾼이 있습니다.
이제환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살 많고 부드러운 목뼈를 사용해 푸짐하고 맛 좋은 감자탕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꾼의 감자탕은 등뼈에서 나오는 등심이 아닌 오로지 목뼈 중에서도 살이 많은 부위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살이 없는 부분은 과감히 잘라내어 버리지만, 당장의 손해 보다 내일의 이익을 생각하기에 던진 꾼의 승부수입니다.
하지만 감자탕만으로 정체기를 겪은 꾼이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차별화 시킨 삼겹살이었습니다.
일반 식당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덕을 사용하여 초벌 해서 나가는 방식을 생각해낸 꾼.
24시간 동안 숯 한 박스만 넣으면 된다는 연료비 걱정 없는 꾼의 화덕은 7분이면 삼겹살과 막창이 80% 이상 구워져 나옵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행복을 건질 수 있다는 이제환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성공의 정석 꾼> 8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자탕 하나로 충청도 지역에서 20년째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꾼이 있습니다.
이제환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살 많고 부드러운 목뼈를 사용해 푸짐하고 맛 좋은 감자탕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꾼의 감자탕은 등뼈에서 나오는 등심이 아닌 오로지 목뼈 중에서도 살이 많은 부위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살이 없는 부분은 과감히 잘라내어 버리지만, 당장의 손해 보다 내일의 이익을 생각하기에 던진 꾼의 승부수입니다.
하지만 감자탕만으로 정체기를 겪은 꾼이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차별화 시킨 삼겹살이었습니다.
일반 식당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덕을 사용하여 초벌 해서 나가는 방식을 생각해낸 꾼.
24시간 동안 숯 한 박스만 넣으면 된다는 연료비 걱정 없는 꾼의 화덕은 7분이면 삼겹살과 막창이 80% 이상 구워져 나옵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행복을 건질 수 있다는 이제환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성공의 정석 꾼> 8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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