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로마행 여객기 엔진결함 6시간 지연
SBS Biz 김현우
입력2018.07.18 08:36
수정2018.07.18 08:36
아시아나항공이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어제(17일) 낮 12시 30분 로마로 출발할 예정이었던 여객기가 엔진 센서 결함으로 출발이 6시간 지연됐습니다.
미국 뉴욕과 LA행 비행편도 각각 10시간 정도 지연돼 인천을 떠났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오늘(18일)까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됐거나 지연될 아시아나 항공기는 모두 8편에 이릅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어제(17일) 낮 12시 30분 로마로 출발할 예정이었던 여객기가 엔진 센서 결함으로 출발이 6시간 지연됐습니다.
미국 뉴욕과 LA행 비행편도 각각 10시간 정도 지연돼 인천을 떠났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오늘(18일)까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됐거나 지연될 아시아나 항공기는 모두 8편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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