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스마트폰 ATM 서비스 시행
SBS Biz 강예지
입력2018.07.05 11:46
수정2018.07.05 11:46
KB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최초로 스마트폰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으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거래할 때 가상카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현금카드 복제가 일어나지 않고, 휴대전화를 분실해도 간편 인증 비밀번호를 알아야 이용할 수 있어 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KB저축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NFC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하루 이용 한도는 100만원입니다.
전국 KB국민은행 ATM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거래할 때 가상카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현금카드 복제가 일어나지 않고, 휴대전화를 분실해도 간편 인증 비밀번호를 알아야 이용할 수 있어 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KB저축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NFC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하루 이용 한도는 100만원입니다.
전국 KB국민은행 ATM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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