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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영상] “가히 충격적이다”…전문가가 말하는 아시아나 항공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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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8.07.05 16:16
수정2018.07.05 16:50

아시아나 항공의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하청업체의 사장은 직접 스스로 목숨을 끊고…."


"직원들은 물량 맞추느라 28시간 울면서 일했다…."

가히 충격적이라고 말하는 아시아나 항공의 불공정거래…즉, '갑질'

'노밀(no meal)'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사태가 불려온 후폭풍

과연 그 전말은 무엇인지 전문가와 함께 파헤쳐봤습니다.



[SBSCNBC 뉴미디어팀]
(기획 : 신현상 / 구성 : 김미화 / 편집 : 서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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