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톡스, 22일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인공막크림 론칭쇼’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06.19 19:50
수정2018.06.19 19:50
보노톡스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부근 르메르디앙 호텔 LL층 다빈치 볼륨에서 인공막크림 론칭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쇼는 “Just Spread Out” 이라는 주제로 차별성이 없는 화장품 시장에 갈증을 해소시켜 줌과 동시에 보노톡스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춰진 잠재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보노톡스가 힘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론칭쇼에는 박상준 아나운서, 개그맨 노우진 씨 진행으로 가수 룰라 채리나, 가수 에스더, 걸그룹 파스칼 등이 참여하며, SBS PLUS 및 관련 투자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론칭쇼는 대표이사의 기념사에 이어 정민아 디렉터의 인공막크림 제품 설명회, 모델들이 펼치는 인공막크림 시연쇼, 저녁식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보노톡스만의 핵심 특허기술이 집약된 인공막크림은 원료부터 연구개발 과정, 효과 등이 일반 화장품과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론칭쇼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하는 인공막크림은 피부로부터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손상된 피부장벽을 근원적으로 회복하여 보습효과, 피부탄력, 피부 투명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크림으로 미국 MIT 공대 의료용 화상치료 인공막을 ‘제2의 피부’ 인공막크림으로 개발한 핵심특허기술 집약된 화장품이다.
보노톡스 라미령 대표는 “피부과 시술을 통해 얻었던 피부 개선 효과가 앞으로는 플라코스메틱 화장품인 인공막크림을 통해 해소될 것”이라며 “론칭쇼를 통해 인공막크림의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아 한층 더 도약하는 보노톡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보노톡스 인공막크림은 현대백화점과 롯데 및 신라 면세점 입점이 예정되어있으며, 일본 홈쇼핑 론칭 및 대형 중국 미용업체와 MOU를 협의 중에 있다.
더 나아가 보노톡스는 인공막크림을 응용하여 아토피크림, 투명 UV차단제, 색조화장품 등 차기 상품울 출시할 예정으로 인공막 형성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이 화장품 시장에 혁신적인 새 바람을 일으킬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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