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마트월드’ 앱에서 방탄소년단 테마 만난다
SBS Biz
입력2018.06.19 10:06
수정2018.06.19 10:06
■ 경제와이드 이슈& '콕콕 기업 이슈'
◇ LG전자, 방탄소년단 스마트폰에 심는다
LG전자가 ‘LG 스마트월드’ 앱에서 방탄소년단 테마를 론칭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LG전자 스마트폰 앱 사용자가 방탄소년단 테마로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게 됐습니다.
18일 LG전자는 LG G7의 ‘BTS 패키지’의 인기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의 스마트폰 테마를 모든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테마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의 방탄소년단 테마는 멤버를 고르면 각각의 테마 색상과 사진으로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습니다.
배경색은 블랙으로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사용을 원하는 이들은 LG 스마트월드 앱을 실행해 테마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해외서 87% 벌고 세금 81% 국내에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올린 삼성전자가 세계 각국 정부에 세금만 15조 원 넘게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매출 90% 가까이를 해외에서 벌었는데 세금은 80% 이상 국내에서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8일 삼성전자의 실적보고서 및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와 종속회사가 낸 조세공과금은 총 15조1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8조9000억 원에 비해 70.0% 늘어난 수준으로 2016년(7조8000억 원)의 2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우리 정부에 낸 액수가 전체의 81%에 달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10%를 냈고, 미주·유럽에서 8%, 기타 지역에서 1%를 각각 납부했습니다.
◇ 롯데정보통신,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롯데정보통신은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른 시일 안에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지주의 100% 자회사로 개별재무제표 기준 2017년 매출액 6913억, 영업이익 327억을 기록했습니다.
롯데정보통신의 상장은 롯데지주가 출범한 이후 자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상장입니다.
롯데지주는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여러 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11번가, SK플래닛에서 분리된다
오픈마켓 11번가가 SK플래닛에서 독립합니다.
SK그룹은 국민연금으로부터 4000억 원을 투자받아 11번가를 '한국판 아마존'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회사 SK플래닛이 운영하는 11번가를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19일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할 계획입니다.
이번 결정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지난해 11번가를 한국판 아마존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것처럼 SK그룹 역량을 합쳐 11번가를 첨단 이커머스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SK플래닛과 대주주인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이사회를 개최해 분리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SK는 신설법인 설립을 늦어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LG전자, 방탄소년단 스마트폰에 심는다
LG전자가 ‘LG 스마트월드’ 앱에서 방탄소년단 테마를 론칭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LG전자 스마트폰 앱 사용자가 방탄소년단 테마로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게 됐습니다.
18일 LG전자는 LG G7의 ‘BTS 패키지’의 인기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의 스마트폰 테마를 모든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테마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의 방탄소년단 테마는 멤버를 고르면 각각의 테마 색상과 사진으로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습니다.
배경색은 블랙으로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사용을 원하는 이들은 LG 스마트월드 앱을 실행해 테마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해외서 87% 벌고 세금 81% 국내에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올린 삼성전자가 세계 각국 정부에 세금만 15조 원 넘게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매출 90% 가까이를 해외에서 벌었는데 세금은 80% 이상 국내에서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8일 삼성전자의 실적보고서 및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와 종속회사가 낸 조세공과금은 총 15조1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8조9000억 원에 비해 70.0% 늘어난 수준으로 2016년(7조8000억 원)의 2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우리 정부에 낸 액수가 전체의 81%에 달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10%를 냈고, 미주·유럽에서 8%, 기타 지역에서 1%를 각각 납부했습니다.
◇ 롯데정보통신,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롯데정보통신은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른 시일 안에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지주의 100% 자회사로 개별재무제표 기준 2017년 매출액 6913억, 영업이익 327억을 기록했습니다.
롯데정보통신의 상장은 롯데지주가 출범한 이후 자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상장입니다.
롯데지주는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여러 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11번가, SK플래닛에서 분리된다
오픈마켓 11번가가 SK플래닛에서 독립합니다.
SK그룹은 국민연금으로부터 4000억 원을 투자받아 11번가를 '한국판 아마존'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회사 SK플래닛이 운영하는 11번가를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19일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할 계획입니다.
이번 결정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지난해 11번가를 한국판 아마존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것처럼 SK그룹 역량을 합쳐 11번가를 첨단 이커머스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SK플래닛과 대주주인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이사회를 개최해 분리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SK는 신설법인 설립을 늦어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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