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현대차 대표 “지배구조 개편, 생존위한 선택”
SBS Biz 김혜민
입력2018.05.17 18:00
수정2018.05.17 18:00
이원희 현대차 대표가 주주들에게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지배구조 재편안은 완성차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투명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지배구조 개편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 지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지배구조 재편안은 완성차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투명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지배구조 개편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 지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26만원"…받자마자 당근에 등장
- 2.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3.연희동 화재에 현대차·BYD 초긴장…"불이 어디서 났나?" [취재여담]
- 4.2030 서울서 집 있으면 '인생성공'…100만이 '무주택'
- 5.[단독] 목표치 초과한 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등 중단
- 6.[단독] 역세권 집주인 세금 뛴다…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
- 7.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 8."쿠팡은 하고 있잖아"…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풀린다
- 9."14일은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다"…KTX 역귀성 요금 할인
- 10.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 만에 풀린다…소상공인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