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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요청한 곡 ‘뒤늦은 후회’…방북 예술단, 오늘 새벽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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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8.04.04 09:20
수정2018.04.04 09:32

■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뒤늦은 후회




평양에서 두 차례 공연을 선보인 우리 예술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오늘(4일) 새벽 귀국했죠?

- 평양공연 마친 방북 예술단, 오늘 새벽 귀국
- 윤상 "믿기지 않을 만큼 감동"…공연 소감 밝혀
- 1일 남측 가수 단독 공연…김정은 특별 선곡도


- 北 요청에 평양서 '뒤늦은 후회' 부른 최진희
- 2일 태권도 시범단 합동 공연…이번이 최초
- 3일 마지막날 합동 공연은 '통일 염원' 노래로
- 평양 남북 합동공연 제목은 '우리는 하나'
- 엔딩곡 '다시 만납시다' 끝나자 기립박수
- 가을에도 공연하자는 北…해빙이냐, 전략이냐
- 남측 예술단 방북에 이례적 호의 베푼 북측
- 만찬 주재 김영철…"뜻이 맞으면 길 열릴 것"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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