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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놀로지 ‘토닝 라이트업 리페어 선크림’, 봄철 자외선 차단과 톤업 동시에 해결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03.27 13:57
수정2018.03.27 13:57

초여름 같은 봄날씨에 최근 자외선 차단제의 판매량이 여름 못지 않게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가운데 단연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건 멀티 기능의 제품들이다. 대표적인 제품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케어놀로지'의 톤업 기능이 첨가된 '토닝 라이트업 리페어 선크림’이다.

'자연에서 온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방하는 케어놀로지는 피부 안티에이징의 권위자인 임이석 피부과 전문의(임이석테마피부과 대표원장)의 20여 년간 노하우를 담은 화장품 브랜드이다. 그간 리블루 라인의 페이셜 오일과 세럼, 리페어 크림, 오일 겔마스크 등 자연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을 표방하는 만큼 모든 제품은 EWG 안심 등급의 성분만을 사용하고, 피부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엘리드 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 무자극 인증’을 받아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리블루 라인의 핵심원료인 블루탄지오일은 2000송이의 블루탄지(Blue tansy)꽃에서 단 1g만 얻을 수 있는 희귀원료로, 그 해 수확한 최상급의 오일을 모로코에서 직접 공수해 케어놀로지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피부에 가장 효과적인 포뮬러로 재탄생된다. 오일 속에 함유된 카마줄렌 성분은 황산화 작용과 피부 진정효과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출시된 '토닝 라이트업 리페어 선크림'(SPF 50+, PA++++, 45ml / 2만9000원)은 선크림 중에서는 지난해 '쓰리 액티브 디펜스'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UV복합필터로 자외선을 이중으로 차단하고, 천연 미네랄과 보태니컬 허브 성분으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 화사한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자외선에 손실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개선해 준다.



기존 '쓰리 액티브 디펜스'처럼 수분감이 풍부한 크림 제형이라 피부에 잘 발리고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케어놀로지 관계자는 “봄철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제품들 사이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제품으로 자외선차단제로 단독 사용하거나 평소 사용하던 색조와 함께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가능해 재구매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케어놀로지 제품은 현재 케어놀로지 온라인 공식몰과 신사역에 위치한 임이석테마피부과, 신세계롯데몰 등 종합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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