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무 84%↑…설연휴·폭설에 농림수산품 생산자물가 18개월來 최고

SBS Biz 김날해
입력2018.03.20 08:26
수정2018.03.20 08:26

설 연휴와 폭설 여파로 지난달 농림수산품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3.9로 한 달 전보다 0.4% 상승했습니다.



특히 무와 풋고추, 닭고기값이 크게 뛰면서 농림수산품 가격이 5.7% 올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날해다른기사
김윤덕 국토장관 "상가→주택 전환 검토"
KT, 박윤영 대표이사 공식 선임…주총서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