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떴다방’ 등 분양권 불법 중개 집중단속 나서
SBS Biz 김동우
입력2018.03.16 11:49
수정2018.03.16 11:49
서울 강남구가 개포8단지 재건축 '디에이치자이'를 비롯한 분양아파트 현장과 견본주택 주변을 중심으로 부동산 불법중개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강남구는 실수요자 위주의 주택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의 협조를 받아 이른바 '떴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를 현장 단속할 방침입니다.
강남구는 실수요자 위주의 주택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의 협조를 받아 이른바 '떴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를 현장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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