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에도…‘환경부의 침묵’
SBS Biz
입력2018.01.18 09:06
수정2018.01.18 09:14
■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환경부의 침묵
올해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처음으로 이틀 연속 시행되죠?
- 서울시, 오늘도 대중교통비 무료
- 줄잇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효과 논란
- 미세먼지 이틀에 100억…이렇게 괜찮나
- "1% 줄이자고 하루에 50억원 썼나" 불만
- 미세먼지 대책, 박원순·남경필 충돌
- 숨막히는 수도권…3자 긴급회동했지만
- 민병두 "공짜운행, 번짓수 틀려"
- 미세먼지 규명 못한 채…손 놓은 환경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환경부의 침묵
올해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처음으로 이틀 연속 시행되죠?
- 서울시, 오늘도 대중교통비 무료
- 줄잇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효과 논란
- 미세먼지 이틀에 100억…이렇게 괜찮나
- "1% 줄이자고 하루에 50억원 썼나" 불만
- 미세먼지 대책, 박원순·남경필 충돌
- 숨막히는 수도권…3자 긴급회동했지만
- 민병두 "공짜운행, 번짓수 틀려"
- 미세먼지 규명 못한 채…손 놓은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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