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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갤러리-잇스트라드, 진공성형 기반 맞춤형 Vacuum Forming 3D 악기제작 원천 기술 개발 사업화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8.01.12 13:31
수정2018.01.12 13:31

[사진설명 : 아키갤러리 정민채 대표]

3D프린터 R&D 전문 기업 아키갤러리(대표이사 정민채)와 IT 융복합 기업 잇스트라드(대표 이사 전형일)가 <진공성형 기반 맞춤형 Vacuum Forming 3D 악기제작 원천 기술 개발 사업화>를 발표 했다.
  
전통적인 악기 제작에는 최소 3개월이 소요되고, 3D 악기 제작에는 15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진공성형 기반 맞춤형 Vacuum Forming 3D 악기제작‘은 열가소성 재료인 탄소 섬유와 플라스틱 시트를 맞춤화 된 3D 악기 형틀에 진공성형 시켜 1시간 안에 입체적인 악기 제작이 가능토록 하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아키갤러리와 잇스트라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한화 22조원 규모의 중국의 음악 시장을 겨냥하고 더 나아가 세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키갤러리의 정민채 대표는 “IT 융복합 사업 기획으로 인정받은 잇스트라드와 당사의 3D프린터 기술력으로 진공성형 기반 3D 프린터 제작 원천 기술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될 것” 이라 말했다.

3D프린터 R&D 전문기업 아키갤러리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잇스트라드는 2016년 세계 최대 ICT컨퍼런스 중국 베이징 GMIC 50대 혁신 스타트업에 선정, 성신여대 창업지원단(단장 장선희) 창업맞춤형 사업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R&D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 국내 액셀러레이팅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Prevalue 30억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동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되어 사업화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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