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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면, 지하철역서 성형 광고 완전히 사라진다

SBS Biz 강예지
입력2017.11.27 20:32
수정2017.11.27 21:17

2022년이면, 서울 지하철에서 성형광고가 모두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하철 광고 혁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한다는 부정적 인식이 크다며 지난해 지하철 1~4호선에서 성형 또는 여성 관련 광고 민원이 천 80여건 접수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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