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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인글로벌컴퍼니, 싱가폴 어포더블아트페어 참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11.17 15:28
수정2017.11.17 15:28

2017년 3월과 9월에,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에 한국에서 단독으로 참가했던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이번 11월에 싱가폴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영국 런던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아트페어인 어포더블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는 런던을 비롯하여, 이태리 밀라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독일 햄버그 등 유럽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며, 미주에서는 미국 뉴욕에서만 개최되며, 아시아에서는 싱가폴과 홍콩에서만 개최된다.

컬렉터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작품들을 컬렉팅할 수 있도록 특별히 구성된 아트페어 프로그램으로서, 어포더블아트페어는 글로벌 아트마켓에서 그 특유의 역할을 담당하며, 글로벌 미술계에서 그 고유의 자리를 구축하고 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 참가에 이어, 싱가폴 어포더블아트페어에도 참가하면서, 글로벌 아트마켓에서의 그 영역을 더욱 확장하며 넓혀가고 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그동안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란 전시주제로, 뉴욕과 싱가폴과 서울에서 다양한 글로벌 전시회를 진행해왔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의 이근화, 전미선, 윤경, 조영선, 장희정, 모용수 등의 실력있는 중견작가들과 안소현, 카나, 서하윤 등의 실력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들까지 대거 참여하는 싱가폴 어포더블아트페어는 11월 16일에 VIP 프라이빗 뷰를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경쟁력 있는 한국 작가들과 그 작품들을 글로벌 컬렉터들에게 알리고, 한국 작가들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그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모든 해외 아트페어에서 별도의 통역사를 채용하지 않고, 권지연 대표와 스탭이 직접 영어로 해외 컬렉터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세일즈함으로써, 효율적인 아트페어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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