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런닝맨’ 촬영 중 상경…울면서 재차 확인
SBS Biz 이정아
입력2017.10.31 10:24
수정2017.10.31 10:24
이유영은 30일 부산에서 SBS '런닝맨' 촬영 중 비보를 접했다. 이유영은 더 이상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제작진과 협의해 서울로 올라왔다.
이유영은 연인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울면서 계속 사실 확인을 요청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네티즌들은 이유영의 SNS를 찾아 그녀를 위로했다.
이유영과 김주혁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김주혁은 30일 오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happy@sbs.co.kr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6만9천원짜리 안 부러워…다이소, 또 품절대란?
- 2.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 3.'아! 그때 팔 걸"…국내 금값 한돈에 75만원 아래로
- 4."이참에 아버님 댁에 TV 바꿔 드릴까?"…삼성전자 무슨 일?
- 5."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6.나도 모르게 챗GPT 30만원 결제…4억 '쏙' 빠져나갔다
- 7."첫 집 사는 30대들, 여기로 몰려갔다"…강남 아니라 '여기'
- 8.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
- 9.개미들 '피눈물'…조금만 버티면 됐는데, 1조2천억 강제처분
- 10.20대 손자는 노는데, 70대 할아버지는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