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 출시…LG V30에 첫 적용
SBS Biz 이광호
입력2017.09.21 17:35
수정2017.09.21 17:35
구글코리아는 오늘(21일)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오늘 공식 출시된 LG전자의 스마트폰 V30에서 최초로 이용할 수 있고 수 주 내 안드로이드 6.0 이상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 어시스턴트는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와 스페인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하게 됩니다.
장규혁 구글 테크니컬 프로그램 매니저는 "앞으로 더 다양한 기기에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에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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