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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오스, 가을남자의 촉촉한 피부를 위한 A to Z 책임진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9.12 16:08
수정2017.09.12 16:08

최근 가을비가 내리면서 높았던 기온이 약간씩 떨어지고 있다. 평상 시에는 별 관리를 하지 않다가도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부쩍 건조해지고, 당기고 각질이 많아지는 등 각종 피부 트러블 때문에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남자들의 고민도 많아지는 상황. 내 피부 타입이 어떤지, 어떤 화장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남자들을 위해 우르오스가 남자피부 가을철 준비 팁을 소개해 화제다.

많은 남성들이 본인의 피부타입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화장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타입은 크게 중·건성, 지·복합성으로 나뉜다. 중?건성은 세안 후 얼굴이 당긴다거나 스킨로션을 발라도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에 해당된다. 쌀쌀한 바람을 쐬고 나서 혹은 건조한 실내 생활 시 피부에 각질이나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건성피부 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지·복합성은 세수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금방 피부가 번들거린다거나 이마와 코에 기름기가 많은 남성들에 해당된다. 유분은 많은데 세안을 하고 나면 얼굴이 당기는 것도 마찬가지다. 피부는 당기는데, 겉은 번들번들거린다면 지·복합성 피부인 것이다.

가을철에도 미세먼지가 공기 중에 떠다니기 때문에 피부는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세안을 하지 않고 잠들어버릴 경우 먼지, 피지, 각질, 노폐물 등이 남아 피부 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다. 가을철에 적합한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같이 세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성 피부의 경우 뜨거운 물은 피부 건조 현상을 더 악화시켜 위험하다. 평소 유분이 많은 지?복합성 피부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후 찬물로 마무리를 해줘 모공을 수축시켜 주면 좋다.

또 비누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고, 공용 클렌저는 미끌거리는 사용감으로 개운한 느낌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남자용 클렌저를 따로 두고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품 선택 시에는 세정 외에도 각질, 피지, 체취 등을 한번에 씻겨주는 것을 추천한다.

환절기가 다가오면 여러 개의 화장품을 나눠 써야 효과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남자들은 효율적으로 보습을 유지해주는 우르오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를 추천한다. 가을철에도 우르오스 올인원 화장품 하나면 파워 보습이 가능해 남자들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사용자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써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우르오스의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는 중·건성, 지·복합성 피부 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어, 중·건성이라면 촉촉한 밀크 타입의 스킨밀크, 지·복합성은 끈적임 없는 워터타입의 스킨로션을 추천한다.

우르오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는 피부 컨디셔닝 AMP 의 파워보습과 건강한 피부 턴오버  회복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매끈하고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임오일, 페퍼민트오일 등 9가지 허브 추출물 외부 피부자극으로부터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또한 파라벤, 인공향료, 인공색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자극이 적어 예민한 피부의 남성들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우르오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는 드럭스토어,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르오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로 간편하게 피부에 파워 보습을 제공한 뒤에도 보습이 필요할 때 활용하면 좋은 팁으로 미스트나, 페이스 시트 같은 제품을 추천한다. 작은 미스트를 휴대해 뿌려주거나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페이스 시트를 사용해 닦아내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피지 및 노폐물을 클렌징할 뿐만 아니라 보습까지 제공해준다. 

가을철 들로 산으로 떠나 스포츠와 레저를 즐길 때엔 보습 외에도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다. 강한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사용 후 선크림을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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