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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기섭, 뮤비 촬영장서 폭발사고 "안정 취하고 있다"

SBS Biz 이정아
입력2017.09.07 10:20
수정2017.09.07 10:20

[SBS funEㅣ이정아 기자] 남성그룹 유키스 멤버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부상을 당한 기섭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7일 "기섭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당분간 통원 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에 들어간다. 현재는 안정을 취한 상태다. 기섭은 유키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기섭은 지난 6일 부상을 당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유키스 기섭은 평소 국내에서 축구장이나 여러 축제에서 응원 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을 뮤직비디오 소품에 사용한 직후 이것이 폭발해 사고를 당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기섭은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에 위치한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곳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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