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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건기, 험지에서도 사용 가능한 ‘고소작업대’ 선보여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7.08.31 16:42
수정2017.08.31 16:42

YK건기가 실내는 물론 험지에서도 사용 가능한 16M 험지용 고소작업대 160ATJ를 신규 론칭했다.

고소작업대는 터널, 외벽(판넬, 유리) 등 높은 위치에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작업대를 갖춘 건설장비로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된다.



작업 범위가 한정돼 있는 스카이차와 다르게 굴절 방식으로 작업 범위가 넓고 험지에서 원활한 이동과 작업이 가능해 다목적 용도로 활용성이 높다.

YK건기는 좁은 실내 공간에서 작업하는 수직형, 복잡한 구조물에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굴절형, 험지 작업에 특화된 엔진식 고소작업대를 공급해 모든 현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과거 건설현장에서는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쇠파이프 등으로 임시 지지대를 만들어야 했지만 고소작업대의 등장으로 작업 난이도가 크게 낮아져 안전성이 확보됐다.

건설현장에서의 사고는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건설기계 안전장치 확인은 필수다.



YK건기에서 이번에 신규 론칭하는 ‘160ATJ’도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췄다. 리프트를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는 리프트레벨 컨트롤, 작업 중 움직임을 방지하는 페달 잠금장치 등 실제 작업에서 도움이 되는 안전장치와 험지에서도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디젤엔진을 채택해 등판능력을 40%까지 갖췄다.

YK건기는 수입 건설기계 판매 렌탈 전문 회사로서 전국에 15여개의 판매·렌탈·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취급 제품은 1~10톤 미니·중형굴삭기, 고소작업대, 험지용 미니하이랜더, 회전식 대형 하이랜더(지게차) 도로포장장비(롤러, 노면파쇄기), 중·소형 발전기, 스키드로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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